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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하자

아기와 개 함께 키우세요, 반려견과 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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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아이가 생기지 않아 고군분투하던 사진작가 레베카 라임바흐(Rebecca Leimbach)와 그녀의 남편에게
어느 날 기적처럼 찾아온 천사 같은 딸 로라(Lola). 당시 레베카 가족은 반려견으로 불독 하프(Harper)를 키우고 있었는데,
신기하게도 딸 로라와 하프는 매우 친밀한 우정을 나누었다고 합니다. 

그 모습이 레베카를 사로잡았고 원래 주로 인물사진과 초상화, 생활사진을 찍는 작가이던 그녀는
그때부터 딸 로라와 하프가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레베카는 "반려견은 매우 놀랄만한 존재이며, 많은 사람들이 저의 사진을 통해 반려견과 사람 사이의 소통이
어떻게 우리의 삶을 구상하고 행복하게 해주는지를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라고 말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반려견을 키우다 결혼이나 출산때문에 버려지는 반려견들이 많다고 합니다..
이런 소식을 들을때마다 참 화도 나면서 안타까운데요.. 반려견은 개가 아니고 가족입니다... 
저도 반려견과 함께하는 1인으로써 어떻게 가족을 버리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레베카의 따뜻한 사진들 감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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